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 1122-16 옛날손칼국수 |
날씨가 오늘은 쌀쌀하네요.
점심식사를 위해 오늘은 메뉴가 칼국수네요.
지인분께서 맛집을 알고 계신다하네요.
그리로 가봅니다.
마산 내서 중리공단내 옛날손칼국수집이라
하네요.
점심시간때 가면 손님이 많아서
줄서서 기다려야 한답니다.
그래서 얼른 출발했어요.
12시 전에 도착할려구.....

먼가 깔끔한 느낌...
음...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닌데....
그런데.. 손님이 많다보니
확장하긴거 같기도 하고...암튼
깔금했어요.

역시 식당 내부로 들어가니
손님이 많으시네요.
자리가 없네요.
다행히 기다리진 않고 앉을수
있었지만....

곱배기 드실분은 미리말씀...값은
별도로 받지 않으신다네요.
물과 반찬은 셀프이며
제일 좋은건 공기밥은 공짜라네요.ㅎㅎ
칼국수는 6000원이네요.
부추전은 8000원~
우와 요즘 웬만하면 다 9000-10000원인데
엄청 가격이 저렴해 보입니다.
밥도 공짜인데....
일단 칼국수와 부추전을 주문했어요.

칼국수 보통입니다.
약간 적은거 같지만 공기밥 말아
먹으면 적당할거 같아요.
국물도 진하고 맛납니다.

부추전도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 좋습니다.ㅎㅎ

칼국수와 부추전 ~
생각보다 궁합이 잘 맞네요.
칼국수 먹고 밥말아 먹으니 좋구요
배가 너무 부릅니다.ㅎㅎ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영업시간은
오전10시30분 부터 오후8시까지네요
암튼 오늘 약간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칼국수과 부추전에
배부르게 먹고 가네요.
-감사합니다.-